오디오가이 :: 디지털처럼 정확하고 아날로그처럼 따뜻한 사람들
자유게시판

용서

페이지 정보

본문

성경은 일곱번을 일흔번하라고 합니다.(마태복음18:22)
쉬운일은 아닐겁니다.

누가 날 욕하나요?
누가 날 무시하나요?

용서를 많이 하면 어떻게 될까요?

자연스레 조용해지고 말이 없어지고
조금은 재미없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할겁니다.

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(요한복음8:32)

진리가 무엇일까요?

40년을 넘게 살아보니

진리는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.
아주 일치하지 않을지라도

그둘은 아주 밀접한 관계라는게 경험적으로 느껴집니다.

우리들은 하늘이 주신 선물로
그 음악으로 뭐든게 용서되지 않은가요?

세상에서 제일 전도하기  힘든 유명인을 만나보지도 않고
전도한거 같은 이 기분.

만일그렇지 않더라도
눈에 보기 좋아보입니다.

관련자료

운영자님의 댓글

이럴때보면 오랜 글귀들에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많은 선택과 내용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.

우리는 우리의 갈길을 가는 것이지요.

다만 그것은 걷는 사람과 보는 사람은 생각하고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요.

음악도, 또 예술도요.

0db님의 댓글의 댓글

네. 각자의 생각과 가치관이 모두 다르니까요.

고 신해철님과 김동률님이 함께한 영화 '정글스토리'의
OST중 맨 마지막 곡인 '그저 걷고 있는거지'가 듣고싶어집니다.
  • RSS
전체 13,830건 / 1페이지

+ 뉴스


+ 최근글


+ 새댓글


통계


  • 현재 접속자 206 명
  • 오늘 방문자 3,077 명
  • 어제 방문자 4,695 명
  • 최대 방문자 15,631 명
  • 전체 방문자 13,129,042 명
  • 오늘 가입자 0 명
  • 어제 가입자 0 명
  • 전체 회원수 37,581 명
  • 전체 게시물 342,272 개
  • 전체 댓글수 193,459 개